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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탄소중립 실천활동’ 업무협약 체결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3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군포양정초등학교, 당동초등학교, 송안초등학교와 ‘2025년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은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됐으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와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학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천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친환경적 생활 방식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 및 활동을 학교와 협력하여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친환경적인 사고방식과 실천을 촉진하고자 한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탄소중립 관련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포시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책임감 있는 환경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군포시 지역사회가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까지 진행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통해 군포시가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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