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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퇴원자 관리 더욱 강화한다

주기적 모니터링 및 퇴원 후 10일 이내에 재 검사 실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가 1일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 퇴원 후에도 적극적인 관리와 추가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 발생한 코로나19 재확진자와 관련,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한 조치다.

시는 코로나19 퇴원자에 대해 2주간 자가 격리를 강력히 권고하는 한편 전담 요원을 지정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퇴원 후에는 10일 이내 추가 검사를 실시하며 당초 퇴원한 환자 24명도 검사 대상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재확진 발생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고 평택에서도 발생했다”며 “퇴원자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로 추가 발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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