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산하기관 포함 전 직원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직원들의 보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3일 산하기관 포함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형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1기와 2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2019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에는 산하기관을 포함한 화성시 전직원 7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 강사로 초빙된 권순택 ㈜인포인 이사는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통신보안의 이해,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 및 정보보안사고 예방법, 최신 정보통신보안 동향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김창모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교육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보안 침해사고에 대비해 직원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