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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9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행복한 나눔의 도시, 따뜻한 소통' 주제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는 오는 5월 14일까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시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행복한 나눔의 도시, 따뜻한 소통’이다. 초등학생 이상 수원시민,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살면서 느낀 감동을 표현하고, ‘인문 도시 수원’의 특성을 잘 드러내는 창작시를 응모하면 된다. 1인 1작품 12행 이내다.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각각 우수 작품 15점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5월말 발표한다.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2017~2018년 공모 당선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게시판에서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를 상·하반기로 나눠 1년에 2차례 진행한다. 하반기 공모는 오는 9월에 있을 예정이다.

‘인문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수원시는 2013년부터 버스정류장에 시민 창작시와 수원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 작품을 게시하며 버스정류장을 한 편의 시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기자정보



경안동행정복지센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한방 진료실’ 열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광주청년회의소(신민철 회장)와 경희대 한의과대학 공간척추학회(학회장김중배교수)는 지난14일 광주시 경안동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무료 한방진료실’을 열었다. 이날 열린 무료 한방진료는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연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진료는광주청년회의소 회원인 톡톡한의원 이기홍 원장과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들이근골격계 질환을 앓고있는 어르신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했으며어르신들의 변형된척추와 골격이 정상 위치로 환원될 수 있도록 척추에 일정한 자극을 가해 구조를 개선하고 기능 장애를치료하는 침술과 교정서비스를 실시했다. 또한,진료 후에는 한약 처방과 더불어 미세먼지차단 마스크,파스 등도 추가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 회장은“올해는 광주청년회의소가 창립45주년을맞는 특별한 해로‘인류애(愛)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우리는 믿는다’라는 청년회의소 신조 아래 의료봉사 기회를 만들게 됐다”며“광주지역 어르신들을 위한‘찾아가는 무료 한방진료실’을 관내 다른 읍‧면‧동에서도 꾸준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