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실무사 직무연수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미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실무사 15명을 대상으로 3일 연수를 열고 특수교육실무사 운영계획을 전달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연수를 통해 인천 특수교육 계획을 기반으로 한 세부 운영 방침을 설명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연간 활동 내용을 안내했다.

 

또한 통합교육 강화와 인천 특수교육 소식을 설명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등을 안내했다.

 

연수에 참여한 특수교육실무사는 “강화 모든 특수교육실무사를 대상으로 한 첫 연수여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지원사항을 알게 돼 유익했고, 다른 실무사들과 만나 교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특수교육 실무사 운영계획 전달 연수가 참여한 모든 분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현장의 지원 인력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