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HE_새빛’ 봉사단,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 이불 빨래 봉사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THE_새빛’ 봉사단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거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21일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THE_새빛 봉사단원들은 화서2동 내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 혼자서 세탁하기 힘든 겨울 이불 등을 수거하여 세탁·건조 후 다시 어르신 댁에 전달했다.

 

화서2동의 한 어르신은 “몸에 힘이 없고 겨울 이불은 무거워 냄새가 나도 세탁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깨끗이 빨아 말려서 가져다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THE_새빛’ 봉사단의 이불 빨래 서비스는 몸이 불편한 1인 세대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우수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자원봉사 사업인 이 서비스는 1인 세대의 독거노인이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