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만남·외출 자제..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운동’ 실천해야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평택시 안중출장소도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운동’으로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운동은 전파경로가 특정되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 간 접촉과 이동을 최대한 줄이는 운동으로 종교활동이나 모임, 행사 연기 등 타인과의 만남 자제, 식당에서 불필요한 대화 자제, 개인약속이나 외출 자제 등을 적극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유인록 안중출장소장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이번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실천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고 전했다.

 


관련기사

5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