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포승읍,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소독 강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포승읍은 지난 24일 포승공단 외국인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중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지역 확산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포승공단 내 도곡리 이장단, 상가번영회, 포승읍 직원 등이 힘을 합쳐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승읍은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인 여술4길 주변을 대상으로 원룸, 빌라, 식당, 교회 등 주민접촉시설물 40개소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종료시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포승읍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 소독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지역주민들도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5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