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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동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8일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삼성전자 ‘해피콜 연합봉사팀’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피콜 연합봉사팀’은 평택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드리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삼성전자가 만든 봉사팀으로 힐링 체조, 민요 공연,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등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세심히 살펴드렸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건강관리도 받을 수 있어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고 이 행사를 준비해 주신 많은 공연팀들과 삼성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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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