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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기업인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200만원 상당 과일세트 전달식 진행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과일세트 45상자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문양수 하남시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명절맞이 과일세트 전달식은 지난 2월 설 대목을 맞아 앞서 진행된 바 있으며, 이번 추석 또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전량 구입되어 전달식을 진행했다. 문양수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겨운 지역 이웃들과 더불어 소상공인 분들에게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소상공인들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생각해주시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유통 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향 방문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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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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