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일부 지역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용인시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들과 각 단체는 이미 진행 중인 용인 반도체 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반도체 산업과 나라의 경쟁력을 훼손하겠다는 것이라며 정부와 경기도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있다. 용인에선 지난 5일 소상공인 단체와 전통시장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용인특례시 범시민연대를 시작으로 7일 (사)용인시아파트연합회, 용인특례시 여성단체 연합, 용인미래걷기운동본부, 8일 처인시민연대, 용인특례시 시민연합회까지 30여 개 단체 시민 1000여 명이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는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논란은 국가 정책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대한민국 전략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을 넘어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비민주적인 행태”라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가 흔들리면 경기남부 반도체 생태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반도체 경쟁력, 나아가 국가의 경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초·중·고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6일 관내 통복시장 주변 일대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의 활동시간이 많은 저녁시간을 선택하여 일반 음식점 등을 찾아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 및 탈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현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 탈선 예방을 위해 촘촘한 점검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의재 통복동장은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취약계층 39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쌀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두 개의 민간 단체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정성을 담아 만든 장조림, 잡채, 어묵볶음 등의 밑반찬과 부식꾸러미를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백미 10kg 39포를 준비해 대상자 가정을 함께 방문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 등을 살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지속되는 한파속에 홀로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희성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민간단체간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의 빈틈을 채워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이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체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지역 축산인들로 구성된 평택축협 청북축산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6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북축산계는 사골, 떡, 계란, 라면, 감귤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 57세트(약 600만원)를 정성껏 준비해 청북읍 관내 경로당과 평택시 노인전문 요양원, 평택시립어린이집, 평택 외국인 노동자 힐링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신인호 회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축산계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북축산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과 아이들,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7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규 동삭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논의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폐렴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 시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접종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백신(PPSV23가) 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접종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또한, 65세 이전에 백신을 맞았다면 접종일로부터 5년 후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이레머티리얼스는 지난 12월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철은)에 전달했다. 성금을 기부한 손정완 대표는 “추운 겨울과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수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신 ㈜이레머티리얼스 손정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은 청북읍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생계비와 물품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2025년(1월 1일~12월 31일) 법정감염병 신고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간 신고 건수가 총 113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신고 건수 1237건과 비교해 104건 줄어든 것으로, 약 8.4% 감소한 수준이다. 보건소에 따르면 2025년 가장 많이 신고된 감염병은 제2급감염병 수두(464건)였으며, 이어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386건, 유행성이하선염 69건 순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4월 153건으로 가장 많았고, 5월 137건이 뒤를 이어 봄철에 신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비중은 10~19세(28.48%), 0~9세(24.78%) 순으로 높았으며, 직업별로는 무직(41.9%), 초등학생(31.1%), 어린이집원생(5.7%), 고등학생(5.5%) 순으로 나타났다. 보건소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보육시설 등 집단생활 환경을 중심으로 예방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학령기 연령층에서 발생 비중이 높은 수두 등은 집단시설에서 확산 위험이 크다”며 “유증상자는 등교·등원을 자제하고 손 씻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7일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2026년 민간환경감시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환경단체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020년 감시활동을 시작한 이후 연평균 500회가 넘는 감시활동을 펼치며,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단은 대기․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하천 등을 순찰하며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기존 감시단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2026년도 운영 방향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위촉자들 간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민으로 구성된 30명의 민간환경감시단이 환경보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만드는 깨끗한 평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5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KC그룹과 함께 ‘KC 드림나래 카드’ 전달식을 갖고,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지원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과 ㈜케이씨텍의 양호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KC 드림나래 카드’ 사업은 학교 방학 동안 급식 공백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걱정 없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케이씨를 포함하여 관계사인 ㈜케이씨텍, ㈜케이씨이노베이션, ㈜케이씨이앤씨, ㈜케이씨인더스트리얼, ㈜케이씨파스텍 총 6개 회사가 함께 참여하여 기금을 모아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이번에 9회차를 맞는 ‘KC 드림나래 카드’는 2021년 겨울방학부터 시작하여, 2025년 겨울방학까지 꾸준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 뜻깊은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KC그룹 모든 관계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방학 중 취약해지기 쉬운 아동들의 급식 공백을 해소하는데 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