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직 내부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2개 부서 17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데이터 행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부 전문가와 외부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참여한 1차·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3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환경정책과 이종준 주무관의 ‘보행자 사고 위험지역 분석’이 차지됐다. 이 과제는 교통사고 다발 지점과 피해자 특성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한 사례다. 65세 이상 고령층 보행자 사고 비율이 43%에 이른다는 점, 사고 원인의 다수가 ‘안전운전 불이행’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덕풍시장 교차로·신장사거리·덕보교 등 고위험 지역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 우수상은 투자유치과 송영규 주무관의 ‘하남시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 데이터 분석’이 수상했다. 송 주무관은 산업입지 규제 속에서도 하남시만의 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일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은 산성동 재개발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 원도심 재개발 방식이 생활권 중심으로 변경된 이후, 수진동, 태평동, 상대원이 재개발 후보지로 확정됐으나, 산성동과 단대동은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성남시는 산성동은 사업대상지 문제로 인해 보류됐고 이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으나, 산성동 주민들은 이번 보류 조치가 재개발 추진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박기범 의원이 직접 나서 주민 간담회를 주최했으며, 이번 간담회에는 박기범 의원을 비롯해 성남시 재개발과 과장, 도시계획과 과장, 산성2구역 재개발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성남시 관계자들로부터 산성동 재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임을 확인했고, 오는 4월 말 또는 5월 초에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성동이 무리 없이 통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범 의원은 "산성동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가 아닌 자문 권고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2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주)티앤디소프트의 1,500만원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최성묵 대표이사와 임원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된 기부금은 ADHD, 조현병, 자폐 등 정신질환을 가진 성남시 저소득층 주민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신질환자 가구 지원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티앤디소프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성남 전역에 나눔의 물결로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1월 시청사 1층에 ‘나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이번에 기부한 ㈜티앤디소프트도 나눔 기업으로 등재되어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자원봉사자들이이포권역행복센터 조리실에서 만든 밑반찬을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결식 우려 20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만들고 포장한 밑반찬을 직접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반찬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일, 하2통 경로당에서 금년 제1회‘찾아가는 경로당 중앙동 건강마을’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보건소가 협력해 복지 상담, 보건 상담(혈압 체크, 치매 상담), 안마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또한, 상담을 받으신 어르신들께는 파스와 손 지압기 등 작은 선물도 전달됐다. 심우봉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문 상담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으며, 김부열 민간위원장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4월 1일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오학, 나눔을 잇다' 대상자들에 산불 예방 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 ▲생활 속 화재 예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수칙이 소개됐다. 특히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춘석 민간위원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학, 나눔을 잇다'는 오학동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채움 가게(미트해머, 진고기명가, 황제능이백숙) 및 파리바게뜨 여주오학점, 여주축협하나로마트에서 빵, 찌개, 고기, 식료품 등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4월 5일, 7일 명성황후생가 문예관에서 가족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를 선보인다. 가족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는 영국인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어워드'를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따뜻한 색감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열광하는 세계적인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의 그림책을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2022년,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되며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인정받은 원작을 공연으로 감상하며 글과 그림이 생생하게 무대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통해 아이들은 공연 예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책 여행자 아치, 북북이와 소통하며 신나는 음악을 즐기고 귀여운 율동을 함께 따라하고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며 진한 감동과 함께 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를 위해 매달 다양한 아동·청소년 공연을 기획해 여주시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7일 공연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초청해 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관내 4개소 마을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9주간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주3회 걷기와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치유하여 사회성 및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준비됐다. 운영 내용은 일주일에 3회 햇빛보며 10분 이상 걷기와 8회의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8회의 프로그램에는 스트레칭 및 올바른 자세로 걷기운동, 구강보건교육, 핸드폰가방만들기, 만성질환교육, 낙상예방교육, 저염식이 요리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회차와 마지막 8회차에는 사전‧사후 기초건강측정 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햇빛나들이 운영 전‧후 건강상태 변화를 알아볼 수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 햇빛 나들이를 통해 수면의 질과 기초 체력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우울감 해소 및 어르신들 간 유대감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가 여주농촌테마공원에서 4월 2일 '2025 여주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여농업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여주 지역의 농·특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또한,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의 협력으로 소비자와의 만남을 증진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 VMD 협동조합의 김혜련 이사를 초빙해 진행됐습니다. 김 이사는 마켓 상품의 디스플레이 이론과 사례를 소개하며 참여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오는 4월 5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의 직거래 개장 현장에서 현장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주시 관계자는 “주관 부서의 노력으로 전문 농업인들이 소비자들의 삶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는 마켓 CS 교육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여주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며 긍정적인 농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4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스킬업 마케팅'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킬업 마케팅'프로그램은 창업가에게 꼭 필요한 ‘마케팅’을 주제로 △온라인마케팅 홍보전략(4/17) △스마트스토어 노출과 홍보전략(4/24) △네이버 상위노출 및 콘텐츠 전략(5/1) 등 3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각 회차는 청년들의 개별 필요에 따라 중복접수가 가능하며, 보다 실질적인 교육을 위한 회차별 실습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18세~39세 여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4월 11일 추첨을 통해 참여확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초기 창업지원 이후, 지역 내에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욕구를 반영하여 청년 창업가 대상 인터뷰를 거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더욱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사업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