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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 홀몸어르신 위한 만두 빚기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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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는 지난 24일 곤지암읍 신대리 회원 자택에서 새해 설날을 외롭게 보내는 관내 홀몸어르신 나눔을 위한 합동 만두 빚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원 13명과 강명원 곤지암읍장, 박두순 곤지암읍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장(회장 문광호·이순의), 김경성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장, 박상선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구규회 곤지암농협조합장 등이 함께 참여해 김치 만두 900여개를 만들어 오는 설날 이전 관내 홀몸어르신 6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 송규범 곤지암봉사회장은 “명절마다 매번 해오는 봉사이지만 이번 설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가족과 이웃 간 교류가 어렵고 한파가 심해 더 외로운 명절을 보낼 관내 홀몸어르신이 우리 봉사회의 만두를 통해 따뜻이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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