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6.13 선거 특집] 정미경 자유한국당 수원시장 후보, "125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

 

 

 

 

【뉴스라이트=조용은 기자】  정미경 자유한국당 수원시장 후보는  125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정미경 후보는 우선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해 보다 현실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경유차량의 2부제와 노후차량의 폐차유도를 포함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경로당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고, 특히 수원시민의 산소 허파인 광교산을 오가는 시내버스부터 청정에너지인 수소전기차로 단계적 교체하기로 했다.

 

청년실업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색동등 인근지역에 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하여이곳에 청년 창업센터 청년기업 유치하고, 수원비행장 이전을 조기에 마무리 하여 IT와 BT, 첨단 연구산업단지를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구도심권의 활성화를 위해 화성행궁 인근에 ‘50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과 ‘한옥호텔’ 등을 건설, 지동 영동시장, 수원천과 연계한 관광코스개발 등 일회성 관광에서,  구경하고 먹고 자는‘체류형 관광’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인 초중고교 학생들의 친환경 먹거리 식자재를 공급하기 위해친환경 유기농장인 가칭 수원농장도 검토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정미경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 토론방송에서 그동안의 ‘입북동 땅’의 메아리가 울림이 되어 돌아왔다며, 125만 수원시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수원의 미래발전을 10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뼈를 묻을 각오로 뛰겠다고 밝혔다.

 

 

 

*홍재언론인협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취재단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 화성송산포도축제 9월 6일 개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 일원에서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을 주제로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축제기간 동안 동탄호수공원에서는 포도 판촉 행사가 열려 도심 속에서도 화성포도의 깊은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포도밟기 체험’은 기존 대형 포도밟기 체험과 함께 오크통을 활용한 미니 포도밟기 체험도 새롭게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포도 전시홍보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포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 포도비누 만들기, 포도 염색, 포도 음료 만들기 포도 품종 맞추기, 포도 당도 측정 등 체험으로 관람객들이 포도의 다양한 품종과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관내 농산물과 포도 가공품 판매거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와이너리 업체들이 참여하는 와이너리 존과 미식 공간에서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메인무대와 버스킹존에서는 이틀간 축하공연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