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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특집] 박태원 수원시의원 후보, "자유한국당 2번의 기적 만들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자유한국당 박태원 수원시의원 후보(라선거구, 평·고색·오목천·호매실동)가 24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한규택 수원을 당협위원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수원선대본부장인 이승철 전 경기도의원, 정진구 수성고총동문회 회장 등 각계인사,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남경필 후보의 어머니인 김민정 여사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양민숙·한상춘 후보, 수원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경숙·유재광·한원찬·양은숙(비례) 후보 등도 함께해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한규택 위원장은 “박태원 후보는 호매실동에서 태어나 살며, 기업활동도 하고 봉사해 왔다. 호매실동, 평동과 서수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랑하는 후보”라면서 “책임 의식이 강한 서수원의 신형엔진 박태원 후보를 주민의 일꾼으로 뽑는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응원하며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는 “이 지역은 2008년에 저를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주셨고, 무소속 출마했을 때 기호8번 정미경이 1등 했던 곳이라 잊을 수 없다”면서 “신분당선은 달려야 한다. 박태원 후보와 제가 신분당선이 다시 갈 수 있도록 해낼 테니 많이 도와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미경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남경필, 정미경’조가 ‘이재명, 염태영’조를 이길 것”이라면서 “반드시 승리해 수원을 확 바꾸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태원 후보는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손을 잡고 나가셔야 한다”며 “이 작은 서수원 평동, 고색동, 오목천동, 호매실동에서 자유한국당 2번의 기적을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 공약은 ▲평동 : 자동차 매매단지 기능의 고도화 ▲고색동 : 수인선 상부 공원화(테마형 라인공원)사업 완성, 평동주민센터 이전 및 행정+복지+문화의 기능이 결합된 복합주민센터 건립 ▲오목천동 : 공영주차장 건립(수인선, 오목천 역사 부근) ▲호매실동 :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기업활성화 위한 벤처타운 유치, ▲황구지천 정비 자전거도로 및 수변공원화 추진 등이다.

 

한편, 박태원 후보는 칠보초, 수원중, 수성고, 수원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법무부 법사랑 수원시권선구협의회 위원’, ‘2015 수성고등학교 한마음축제 준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에스피글로벌 대표다. 자유한국당 수원시을 사무국장, 경기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 자문위원 등의 직책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홍재언론인협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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