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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특집] 이필근 경기도의원 후보, “장안구를 수원에서 가장 잘 사는 도시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필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3일 오후 장안구 송죽VIP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수원갑지역 이재준 위원장, 수원제일야학 박영도 회장, 수원시호남향우회연합회 신극정 회장 등 당원 및 지지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에 출마한 각 선거구 경기도의원, 수원시의원 후보들도 함께했다.

 

이필근 후보는 수원시제1선거구(송죽·파장·조원1·2·영화·연무동)에서 출마했다.

 

‘북수원 전철 조기착공! 도시계획 전문가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도시계획 전문가답게 △수원운동장 주변 대형주차장 건립 △한일타운-송죽동 간 연결육교 건설 △파장동 하숙촌을 게스트하우촌으로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지속 추진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민주당 수원갑 지역발전위원장, 수원제일야학(평생학교) 중등부 교사 등을 맡고 있다. 

 

문재인대통령 후보 수원(병) 조직특보, 경기도시공사 20여년 근무, 무료급식봉사단체 ‘사만사’ 회장 등의 경력을 갖췄고 노무현 대통령 유공 표창, 행정자치부 장관 유공 표창, 경기도시공사 사장 유공 표창 등을 받았다.

 

이필근 후보는 출정사에서 대표공약인 ‘북수원 전철 조기착공’을 비롯한 각 동별 공약을 언급한 뒤, “이재준 위원장도 도시계획 전문가이고 저도 도시계획 전문가”라며 “장안구를 수원에서 가장 앞서가는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준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오랫동안 경기도시공사에서 도시계획 업무를 두루두루 거친 도시계획 전문가”라며 “이런 후보가 우리 장안구 후보로 나섰다. 힘을 모아주시면 우리 장안구의 여러 도시계획뿐만 아니라 생활경제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장안의 교두보, 이필근! 파이팅!”을 외쳤다.

 

이필근 후보가 중등부 교사로 봉사활동을 하는 수원제일야학 박영도 회장은 “이필근 후보는 8년 전 야학교사로 봉사를 시작해, 묵묵히 그 길을 함께 걸어왔다”며 “이필근 후보는 처음 한 약속을 어기지 않았다. 시민을 배반하지 않았다.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키는 훌륭한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의 발전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고 했다.

 

신극정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장안구는 위원장부터 국회의원이 아니다. 국회의원의 불모지”라며 “이번에는 확 뒤집어 싹쓸이 한번 하자”고 말했다. “확실하게 밀어주자”고 했다.

 

박광온(수원정) 의원은 축전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이필근 후보와 함께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축전에서 “내 지역과 내 삶을 바꾸는 출발점도 시민”이라며 “경기도민과 수원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이필근 후보의 승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필근 후보와 이재준 위원장, 수원시 각 선거구에 출마한 경기도의원 후보, 수원시의원 후보들은 두 손을 맞잡고 번쩍 들어올리며 필승을 다짐했다.

 

 

 

*홍재언론인협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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