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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중복 맞이 찾아가는 삼계탕 지원사업 진행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30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실 수 있도록 중복 맞이 찾아가는 삼계탕 지원사업 ‘건강 싣고 달려온 보양 삼계탕’을 진행하며, 삼계탕 및 삼계탕 재료 210인분과 교통약자 어르신들을 위한 전기세발자전거 4대, 도가니탕 20인분을 13·14·17단지 등 임대단지 내 경로당과 하남시카네이션하우스에 전달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여름 김장김치 지원사업‘여름愛 김치를 부탁해’, 무더위 쉼터인‘미사바람나눔터’, 제10회 우리마을 문화 바캉스에 이어 중복 맞이 찾아가는 삼계탕 지원사업 ‘건강 싣고 달려온 보양 삼계탕’을 통해 폭염으로부터 온열질환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은 2011년 온열질환 감시체계가 도입된 이래 가장 이른 시점에 누적 환자 수가 1,000명을 돌파한 상황이며 점차 무더워지는 여름, 영유아, 노약자 등 온열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조혜연 관장은“이상기온과 함께 유래 없는 폭염과 장마 등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삼복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도록 영양 가득한 삼계탕 및 도가니탕과 이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전기세발자전거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었습니다.”라며,“복지관은 앞으로도 무더운 여름, 폭염 취약계층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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