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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창의 미술 교육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4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5~7세 유아 대상 창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2025년 문화예술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남동구평생학습관 교육실에서 전문 시각예술인을 강사로 초빙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1주 차 : 안녕하세요. 저는 OOO입니다 ▲2주 차 : 표정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대요 ▲3주 차 : 선생님을 따라 그려보아요 ▲4주 차 : 내 방을 밝히는 나만의 무드등 ▲5주 차 : 멀리 있는 것과 가까이 있는 것 ▲6주 차 : 내가 사는 도시 만들기의 수업이 진행된다.

 

강사로는 파이프챔버 대표인 공지선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는 인천문화재단 ‘오픈챔버 시즌2’, 부평문화재단 ‘페인팅 워크숍’ 인천서구문화재단 ‘서곶시민살롱’ 등에 참여했다.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아 대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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