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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초등교육 프로그램 ‘가자! 박물관으로’ 운영

국가의 보장지(保障地) 강화도에 대해 배우고, 화문석 소원발 체험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가자! 박물관으로 – 국가의 보장지, 강화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제는‘국가의 보장지(保障地), 강화도’이다. 보장지(保障地)란 국가가 다른 나라나 외부로부터 침입 위기에 직면했을 때, 임시로 피난하여 보호받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거점을 의미한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강화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장지로서 강화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강화도 대표 공예품 ‘화문석’을 활용한 나만의 소원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4월 12일에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4월 12일 첫 수업은 4월 7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수도와 가까운 섬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국가에 위기가 생길 때마다 전략적 요충지로 활약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도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나만의 화문석 소원발을 만드는 알차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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