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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평택시 특수목 기증식 개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일 농업생태원에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중흥그룹의 특수목 기증식을 진행했다.

 

중흥그룹에서 기증한 소나무는 농업생태원 중앙에 중심목으로 식재됐으며 소나무 주변에는 현무암 자연석 18점이 배치돼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증자인 중흥그룹 관계자와 평택시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시삽과 기증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멋진 소나무를 기증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평택시에서 잘 키우겠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릴 농업생태원에는 소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등 아름다운 수형의 특수목이 계속 식재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 개최될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오는 13일 농업생태원에서 프리쇼를 진행하며 이날은 공연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정원박람회 시민추진단 발대식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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