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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위해 중앙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예산 확대 편성 해야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경기도의회 제376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위한 중앙정부와의 소통과 관련 예산 확대 편성 필요성 강조”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이 24일 열린 제376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에 상황을 점검하면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중앙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예산을 확대 편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봉 의원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협력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를 제안하고, 22대 국회에서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제출되는 등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대 편성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에서 제시한 세부 실행전략들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송은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 특별위원회 설치, 관련 조례 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운영, 관련 예산 확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 공론화 추진 등이 이루어졌으며, 중앙정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를 건의했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소통을 강화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고 다양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범도민 공감대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해 예산을 확대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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