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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심규순 도의원,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 도 예산 7억원 확보”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더민주, 안양4)위원장이 동안구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도비 예산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희성어린이공원은 평촌신도시가 들어선 1995년도에 조성된 공원으로, 시설 노후화가 다수 진행됐음에도 소규모 보수만 진행했었다. 25년이 된 공원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번 도비 예산 7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공원 환경이 개선되어 주민들의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비 예산 7억원 중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에 4억원, 바닥정비와 수로를 설치하는 데 1억5천만원, 철거와 배수시설 등 부대시설 정비에 5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심규순 위원장은 그동안 희성어린이공원을 현장 방문하여 관계자들로 부터 노후화된 시설, 안전문제 등의 보고를 받고 정담회를 가지며 주민 이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논의해 왔다. 심 위원장은 지역 환경 개선사업에 특히 관심을 갖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8년 안양 유아숲 체험원 조성사업에서 3억원, 2019년 관양중학교 주변 보도설치공사에 2억원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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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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