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소하도서관, ‘무인회원증발급기’로 편리한 회원증 발급

- 5월 21일부터 소하도서관 1층에서 ‘무인 회원증 발급기’ 설치·운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5월 21일부터 1층 로비에서 ‘무인 회원증 발급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인 회원증 발급기는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 시스템과 연계해 거주지 확인 후 도서관 정회원 가입 및 회원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도서관을 방문해 회원증을 발급받는 경우 대출 반납 등 다른 민원 서비스와 함께 처리해 오랜 시간이 걸렸으나 무인 회원증 발급기를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회원증 발급이 가능하다.

 

무인회원증발급기 이용 대상은 광명시민을 비롯해 경기도, 서울시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이다. 광명시 관내 재학생과 직장인, 책이음 회원은 기존 방식대로 도서관 자료실에서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김영훈 소하도서관장은 “소하도서관은 사회적·문화적 변화에 따른 이용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무인 회원증 발급기를 통해 도서관에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도 쉽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