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화)

  • 흐림동두천 19.3℃
  • 흐림강릉 22.9℃
  • 흐림서울 22.8℃
  • 흐림대전 23.1℃
  • 흐림대구 26.7℃
  • 구름많음울산 25.8℃
  • 구름조금광주 25.3℃
  • 흐림부산 23.2℃
  • 맑음고창 23.9℃
  • 박무제주 21.2℃
  • 흐림강화 20.1℃
  • 흐림보은 22.9℃
  • 흐림금산 22.0℃
  • 구름많음강진군 24.7℃
  • 구름많음경주시 27.7℃
  • 구름많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검색어 NOW

현아, 상의 풀려 아찔한 노출...! 대학 축제 초토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가수 현아가 지난 16일 계명대학교 구미대학교 축제에서 격렬한 춤과 화끈한 섹시미를 발산하다 상의 리본이 풀려 대학 축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무대에 오른 현아는 리본으로 묶여진 형광색 브라톱과 허리를 과감하게 드러낸 흰 팬츠를 입고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보이며 관중들을 장악했다.

 

'베베', '립앤힙', '빨개요', '잘 나가서 그래', '버블 팝', '어때?'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중, 브라톱 리본이 풀리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 

 

하지만 현아는 프로답게 한 손으로 옷을 잡아 아찔한 순간 노출을 막았고, 자연스럽게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여유로운 미소를 보였다.

 

 

 

 

축제 무대를 마친 뒤 현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당시 팬들이 찍어준 사진과 여러 개의 축제 공연 영상 등을 직접 올리며 “고마워요”라고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현아의 프로다운 대처와 쿨한 모습에 팬들은 "역시 현아", "당황하지 않는 모습, 멋지다!", "연륜이 묻어난다" 등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 포미닛에 합류하면서 독보적인 섹시미로 주목받았다. 화려한 춤 솜씨로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그 후 이던과 ‘트리플H’를 결성해 유닛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이던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 이를 부인하자, 현아는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라며 스스로 이던과의 교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결국 소속사와 이별한 현아와 이던은 지난 1월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 후,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경기도, 생산성 우수한 접목선인장 신품종 개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증식력이 우수한 접목선인장 아스트로피튬 신품종 ‘스노우젬’ 과 ‘그린젬’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스트로피튬은 다른 선인장에 비해 가시가 적고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는 선인장이다.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목으로, 매니아 층이 두터우며 몇몇 품종은 수 백만원에 거래되기도 하는 고가의 선인장이다. 하지만 자라는 속도가 매우 느리고 자구가 잘 생성되지 않아 증식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 농업기술원은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모색하기 위해 신품종 연구를 2010년에 시작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스노우볼’을 개발한데 이어, 올해는 ‘스노우젬’과 ‘그린젬’ 2개의 신품종을 육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스노우젬’은 녹색 몸체에 흰털이 고르게 분포된 품종으로 별이 흩뿌려 진 듯한 화려한 외관이 특징이다. ‘그린젬’은 녹색의 몸체에 가시자리에만 연갈색의 털이 형성돼 단정한 외관이 특징인 품종으로 기존에 유통되는 품종들 보다 자구발생력이 적게는 7배 많게는 20배 이상 증가해 생산성이 높다. 특히 ‘스노우젬’은 지난 5월에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품종상을 수상, 독창성과

광주시, 2019년 하계 대학생 일자리 DREAM-UP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광주시는 대학생들에게 현장실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학생 일자리 DREAM-UP사업 참여자를 오는 26일까지 35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으로, 광주시청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하며, 경제사정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 및 장애인 대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40일간으로, 주5일 하루 6시간 근무에 시간당 9,420원의 광주시 생활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근무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시청 및 각 사업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및 현장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향후 취업특강 및 간담회를 개최해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해 다양한 청년일자리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전공학과 선발은 전공 관련부서에 배치되어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통해 취업에 필요한 실무를 익힐 수 있고, 더불어 전문적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취업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대학생 DREAM-UP 사업은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