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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X허준호, 연기 포텐 제대로 터져

‘독기’ 품은 서현진 VS ‘욕망’ 감춘 허준호 ‘믿보배’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허준호가 세상 독하고 살벌한 캐릭터로 맞붙는다. 오는 6월 3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측이 지난 26일, 서늘한 눈빛과 미소 너머로 뜨거운 야망을 불태우는 오수재(서현진 분)와 최태국(허준호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살기 위해, 가장 위에서, 더 독하게'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서현진,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도전한 황인엽, 역대급 빌런의 출격을 예고한 허준호,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줄 배인혁 등 더할 나위 없는 연기 시너지로 완성도를 책임질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자타가 공인하는 두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서현진과 허준호의 연기 대결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서현진은 후회를 삼키고 독해진 스타 변호사 '오수재' 역을, 허준호는 욕망에 충실한 대형 로펌 회장 '최태국' 역을 맡았다. 오수재는 굴지의 TK로펌의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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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숲 가족체험으로 '물향기수목원' 어때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8월 2개월 간 오산시 수청동 소재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에서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자녀들과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 '목공예 체험'으로 구성됐다. 먼저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는 황토, 치자, 소목, 쪽 등의 천연염료를 활용해 손수건 염색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은 7세 유아 자녀를 둔 가족이다. '목공예 체험'은 나무 재료를 활용해 독서대나 연필꽂이 등 나만의 친환경 생활소품을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 대상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는 해당 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목공예 체험'은 오후 2시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기가 만든 작품은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경기농정 홈페이지 내 물향기수목원-체험프로그램(가족) 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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