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역소식

전체기사 보기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정조효노인복지관, 건강증진 및 치매안심사업 업무협약 체결

병점구보건소-정조효노인복지관 맞손... 맞춤형 건강증진부터 치매안심까지 협력 강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18일 정조효노인복지관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복지관 내 도서관을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는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서비스와 치매안심사업을 연계해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건강안전망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보건교육 및 지역주민 대상 건강서비스 제공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 ▲치매 조기검진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조효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과 문화·여가 프로그램, 건강증진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복지기관이다. 이번에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복지관 내 도서관에는 치매 관련 도서와 정보자료를 비치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 누구나 치매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고 올바른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치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런닝맨] 이주연X정은지, 여배우 타이틀 내려놓고 걸그룹 본능 폭발! ‘애프터스쿨 VS 에이핑크’ 댄스 맞대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오는 1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애프터스쿨’ 이주연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폭염을 피해 이색 피서지를 즐긴 뒤, 발생한 비용을 ‘의리 게임’ 방식으로 나눠 결제하는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를 진행했다. 결제 면제권을 걸고 펼쳐진 미션은 눈을 가린 채 춤을 추며 정해진 구역에 도착해야 하는 ‘어둠 속의 디바’ 미션이었다. 춤 실력에 따라 보너스 점수까지 주어지는 만큼 멤버들은 시작부터 치열한 댄스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주연과 정은지는 여배우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각각 ‘애프터스쿨’과 ‘에이핑크’ 멤버로 돌아가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 모두 2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출신답게 지켜보는 이들의 긴장감도 팽팽했다. 그러나 이주연은 미션 승리보다 숨겨왔던 ‘센터 본능’이 발동해 센터 사수에만 몰두했고 팀원들의 원성을 샀다. 여기에 기대와는 달리 엉성한 춤사위까지 더해져 멤버들은 “이게 뭐야..?”라며 야유를 보냈고, 이주연은 시작부터 연신 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뜻밖의 허당미까지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