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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예술회관 '이영란의 감성체험 가루나무모래흙', 개막 한 달 만에 3,000명 돌파,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중인 아동 체험전시 '이영란의 감성체험 가루나무모래흙'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포문화재단에 따르면 전시는 개막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3,000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밀가루, 나무, 모래, 흙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선사하며, 단순한 놀이를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체험형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관람객들은 “아이보다 어른이 더 재미있어 할 만한 곳”, “기대 이상의 체험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름방학 기간 가족 단위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특히 주말 예약은 조기에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군포문화재단과 아이란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영란의 감성체험 가루나무모래흙'은 오는 10월 12일(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자연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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