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특례시 동탄1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홍보 나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 동탄1동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중 지속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동탄1동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선제적 지원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지점에 동탄1동 복지팀과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연락처가 적힌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괜찮아? 혼자 하면 ‘벽’이지만 함께하면 ‘문’이 됩니다.”, “괜찮아? 동탄1동이 손잡아 드릴게요.” 등 위기 시 도움을 요청할 것을 유도하는 따뜻한 문구가 담겨있다.

 

또한, 동탄1동 통장단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상담 안내 홍보물을 지역 상가, 아파트 관리사무소, 고시텔 등에 배포하며 홍보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동탄1동은 지역 주민 및 상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고 생활밀착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미진 동탄1동장은 “복지사각지대는 제도뿐만 아니라 정보 부족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발생한다”며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 적극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당사자가 직접 도움을 요청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이번 홍보 활동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 화성송산포도축제 9월 6일 개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 일원에서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을 주제로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축제기간 동안 동탄호수공원에서는 포도 판촉 행사가 열려 도심 속에서도 화성포도의 깊은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포도밟기 체험’은 기존 대형 포도밟기 체험과 함께 오크통을 활용한 미니 포도밟기 체험도 새롭게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포도 전시홍보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포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 포도비누 만들기, 포도 염색, 포도 음료 만들기 포도 품종 맞추기, 포도 당도 측정 등 체험으로 관람객들이 포도의 다양한 품종과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관내 농산물과 포도 가공품 판매거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와이너리 업체들이 참여하는 와이너리 존과 미식 공간에서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메인무대와 버스킹존에서는 이틀간 축하공연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