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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친환경 비료 나눔 진행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소재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4월 1일부터 ‘친환경 비료 제조’ 사업의 일환으로 티백, 커피찌꺼기 등을 재활용하여 제조한 비료를 주민들에게 나눔을 진행한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일주일에 2~3회 행궁동 내 카페에서 모아둔 커피찌꺼기를 수거하여 햇볕에 3~4일 건조 작업을 거쳐 비료를 제조하고 있다. 커피찌꺼기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게 매우 유익할 뿐만 아니라 유기물질이 풍부하여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등 매우 훌륭한 천연비료이다.

 

이 나눔을 통해 카페에서 발생하는 일반 쓰레기를 줄이고 지역 내 화단과 녹지에 필요한 비료를 직접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의 중요성도 홍보한다.

 

친환경 비료 나눔 사업은 4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친환경 비료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6번길 29)에 방문하여 받아 갈 수 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친환경 비료 제조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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