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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갑룡초 특색 교육과정 워크숍 지원, 작은 학교 교육 혁신에 앞장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 갑룡초등학교에서 ‘2025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찾아가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학교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 및 예술 중심 교육과정’을 특색 교육과정의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학생 진로와 지역 특성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유치원을 포함한 전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실습과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교육지원청에서는 강화 교육발전특구 추진 배경 및 방향성, 작은 학교 특색 교육과정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학교 단위의 교육과정 재구성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학년별 소그룹 토의에서는 2025학년도 운영안을 확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작은 학교 교육과정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예술 중심의 특색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맞춤형 공교육 혁신을 실천하고, 학생 유입 증대 및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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