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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집단지성 정책 개발

2025년 의원연구단체 활동 시작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의회가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정책 개발에 착수한다.

 

시의회에 의하면 올해 군포시의원들은 총 4건의 의원연구단체 활동(연구모임 2건과 연구용역 2건)을 전개한다.

 

우선 연구모임은 ‘시민과 함께하는 해피투게더 2’(대표의원 이훈미, 소속의원 이길호․박상현)와 ‘군포 미래성장 포럼’(대표의원 이혜승, 소속의원 신금자․이우천)이 등록됐다.

 

또 연구용역은 ‘군포시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신금자, 소속의원 이동한․이혜승)과 ‘군포시의회 탄소중립 연구모임’이 승인을 받았다.

 

2025년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귀근 의장은 “시의원들이 연구 과정과 결론 도출에 최대한 많은 시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유도해 도시 발전에 도움이 될 자치법규와 정책 기조를 마련하는 것이 의원연구단체 운영의 의의”라며 “효율성 높은 정책이 생성되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군포시의회는 지난 25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개최, 각 연구모임의 대표의원들이 발표한 활동 계획을 심의․승인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한편 군포시의원들은 2024년에 3건의 연구모임(‘소상공인 지역 상권 활성화 연구회’, ‘군포시의회 소통․협력을 위한 연구모임: 해피투게더’, ‘군포 퓨처파인더: 군포시 청년의 내일을 생각하다’)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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