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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신축 전담부서 운영 1주년, 혁신적 사업관리, 가시적 결실!!

학교신축과, 공법개선 20종 발굴 활용, 온라인 입체적 현장관리 도입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교신축 전담부서(학교신축과) 운영 1주년을 맞이했다. 학교신축과는 지난 1년간 ‘최고의 교육시설을 적기에 제공’이라는 목표 아래, 4대비전(▶적기개교, ▶중대재해 Zero, ▶고품질 하자 Zero, ▶체불 Zero)을 선포하고 공법개선 발굴과 온라인 입체적 현장관리시스템 운영 등 혁신적 신축사업 관리체계를 도입했으며, 그 결과 화성신동중학교를 비롯 총 8개교를 적기에 개교시켰다. 이중 화성신동중학교는 터파기시 암반 발생으로 인해 골조공사 착수가 70일이 지연 됐음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일정보다 36일 빠르게 완공할 수 있었다.

 

당초 화성신동중학교의 준공 예정일은 4월 9일이었으나, 공사 현장의 실정에 맞춘 다양한 공법 발굴과 전담 부서의 체계적·집중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완공를 앞당길 수 있었다. 건축과 토목 공사 동시 착수 의무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되메우기 공법에 EPS공법을 적용하는 등 총 20종의 공법개선 방안을 마련·적용했다. 이러한 공법개선을 통해 공사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고, 예정된 준공일보다 빠르게 완료되어, 3월 4일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었다.

 

학교신축과는 2024. 3. 1.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이후 신축공사 추진에 있어 적기개교 뿐만 아니라 ‘현장의 모든 근로자는 우리의 학부모’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공법 및 품질개선 방안 마련과 함께, 화성오산 학부모건축사 재능기부 MOU체결, 중대재해제로 시스템 구축, 체불 제로를 위한 사전 체불 예방시스템 도입 등 모두가 행복한 학교신축을 위해 힘썼다.

 

정승훈 행정국장은 “이번 학교신축과의 가시적인 성과는 ‘학교신축과’라는 전담부서의 혁신적 사업관리를 통해 이룰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화성오산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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