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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과 교사,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8일 경기도교육연수원 개원 7주년 미래교육 포럼 개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연수원은 개원 7주년을 맞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본원에서 '교사, 미래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연수원은 이번 포럼을 현재의 변화를 인식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찾아 연수원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2018년 ‘미래교육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를 주제로 처음 열린 경기도교육연수원 미래교육 포럼은 올해 교사의 역할을 고민하는 방향으로 구체화했으며 전국 교육연수원으로 참석자를 확대했다.

 

 



미래교육 포럼은 ‘인공지능 배움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정영식 전주교대 교수 특강을 시작으로 미래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진다.

포럼 2일차에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관계와 소통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인문학 강의와 ‘교육에 기술을 덧입다’를 주제로 교육활동 참여를 통해 개방적 교육자원으로 경험을 확대하는 방안을 공유한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범희 원장은 “학생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진정한 교육은 오롯이 삶에서 삶으로 전이되므로 따뜻함과 넉넉함, 관계와 소통, 섬김을 통해 미래사회 교원의 역량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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