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배우 이준호와 임윤아 주연 '킹더랜드'가 글로벌 1위에 오르며 놀라운 파워를 과시했다.
5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JTBC 드라마 '킹더랜드'는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집계 결과 400만뷰, 2천45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 부문(비영어) 1위를 차지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와 더불어 '킹더랜드'의 주연 배우 임윤아와 이준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킹더랜드’의 메이킹 영상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4일 '사랑이를 구원하러 당도 했도다 꽁냥 최대치 남발하고 떠난 조난현장'이라는 제목으로 '킹더랜드' 5, 6화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랑이(임윤아 분)는 자신을 구하러온 구원(이준호 분)을 보며 "귀신 아니죠? 사람 맞죠?"라고 묻더니 무서웠던 감정을 폭발하며 품에 쏘옥 안겼다.
촬영 후 임윤아는 "나 떨어질 뻔 했다"고 웃으며 말했고 이준호는 "안 떨어뜨려, 절대"라고 받아치며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JTBC 주말드라마 ‘킹더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임윤아와 이준호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이 ‘킹더랜드’ 촬영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이번 작품을 한 이유가 연애 중이라 출연을 결정했다는 것.
이와 관련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건 맞다. 하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