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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교 등 7개소, '교량에 꽃들이 활짝'

안양시, 11월까지 꽃장식 설치 이어나갈 계획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안양시가 관내 교량과 육교에 꽃장식을 행인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꽃장식이 설치된 곳은 만안구의 안양·명학대교와 안양육교 동안구의 비산대교, 비산교, 인덕원교 그리고 달안동 육교 등 7개소다. 총 길이 약 1km에 달한다.

 

 

시는 사업비 1억3천만 원을 들여 교량과 육교 난간을 중심으로 웨이브페츄니아, 비덴스, 버베나 등의 여름꽃 장식 설치를 이달 초 마쳤다.

 

꽃장식에는 전기가 연결돼 있고 노즐과 물탱크 등의 자동관수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이로 인해 주 2회 관수가 이뤄지고 병해충 방지를 위한 약제 및 영양촉진제가 자동 살포된다.

 

 

설치된 꽃들은 난간을 감는 특성이 있어 시일이 경과하면 훨씬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가을철 막바지인 11월까지 꽃장식 설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화성시, 아프리카 시장 개척위한 설명회 열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화성시(시장 서철모)가21일 오후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들에게아프리카 시장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설명회를 열었다. 이 설명회는 아프리카 시장 개척단 사업 추진에 앞서 현지 전문가로부터 해당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관내 기업들에게실질적인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화성시와한 · 아프리카재단이 공동 주최한 것. 설명회는 한 · 아프리카재단, 케냐 · 남아공 대사관 관계자, 관내 중소기업인 등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세션으로 나누어 아프리카에 대한 이해 및 비즈니스 환경 소개,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세션1에서는아프리카의 이해 및 비즈니스 바로보기,세션2에서는케냐와남아프리카공화국의비즈니스 환경이 소개됐다. 한편 아프리카 시장개척단은 관내 케이티앤이, 윈테크, 제영산업, 대진산업, 예지리플렉스, 월딘, 메탈링크 등 7개 기업이 오는 6월 30일부터7월 6일까지5박 7일에 걸쳐케냐(나이로비),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을 방문할 예정이다. 화성시는상담장 및 차량임차료, 통역, 항공료의 50%(1사 1인)를 지원한다. 유창희 기업지원과장은 "아프리카는 인구 12억의 거대한 수요를 품은 신흥시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