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10월 8일, 남동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인천은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건강검진, 건강캠페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협 인천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건강증진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10월 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전부개정은 개별적인 지원 사항을 넘어 경기도 특수교육 전반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김 의원은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조례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특수교육교원과 교육공무직 등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교육청 담당 부서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김 의원은 특수교육교원의 교육활동 여건,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권과 인권 보호, 특수교육지원인력의 배치와 처우 등 특수교육 현장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며 조례 개정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은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특수교육 지원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 제도적 기반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오는 12월 정책토론회도 준비하고 있다. 토론회를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적 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고, 조례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은 8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 재정 고정 부담의 총량 진단과 의회 심의 기준 설계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채ㆍ내부 차입ㆍ우발채무 등 채무 3계층의 통합된 인식기준 확립 및 채무ㆍ인건비 등 재정 고정 부담의 총량 진단과 중장기 관리기준 도출 등 정책대안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책임연구자인 숭실대학교 배귀희 교수는 “경기도는 현재 고정 부담 총량 진단이 부재하고 세출 구조조정 준칙의 집행부 독점 문제를 안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수치 산정 오차가 아니라 채무를 바라보는 제도적 인식 기준의 부재에서 기인한다”며 향후 연구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참석한 방성환 의원은 “거래세에 의존하는 경기도는 세입 기반이 축소됨에 따라 채무와 인건비 등 고정 부담에 대한 면밀한 진단이 필요하다”면서 “무엇보다도 총 예산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과 경기도청 및 산하기관의 인건비 현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재정 고정 부담의 중장기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0월 8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6년 융합기술심포지엄(ConTech 2026)’에 참석해 피지컬 AI의 산업·생활 현장 확산과 미래산업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대학교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제조 및 모빌리티 산업 분야 피지컬 AI 융합 기술’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제조·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전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와 스웨덴 왕립공과대학교(KTH)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피지컬 AI와 제조업,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등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AI 기반 생산·물류 ▲디지털트윈 ▲무인공장 ▲자율주행 로봇 ▲자율주행 기술 ▲스마트농업 등 제조·모빌리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피지컬 AI의 활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김태형 위원장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AI와 반도체를 비롯해 바이오, 자율주행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지난 8일 송여화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국공립어린이집분과와 민간어린이집분과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지역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군포시 국공립어린이집분과와 진행한 간담회에 이은 후속 자리로, 친환경 공공급식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민간어린이집분과로 소통의 범위를 확대해 마련됐다. 앞서 김 부의장은 군포지역 어린이집의 친환경 공공급식 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주문·배송체계와 이용 절차 등 실제 어린이집에서 제기되는 불편사항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개선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친환경 공공급식이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공자원을 활용해 어린이집의 급식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어린이집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식재료의 품질과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공공급식의 장점을 현장에서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적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1일, 자신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경기육아정책연구’의 연구용역팀(책임연구원 숭실대 김상옥 교수)과 만나 영유아 발달과 경기도형 부모교육 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는 연구과제로 추진 준비 중인 '경기도 아동 최적 발달 지원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의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의원은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해지려면 아이들이 발달 과정에서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충분히 받으며 자라야 한다”라며, “생후 3년 영아기는 인간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만큼, 이번 연구가 아이의 발달을 기준으로 경기도 육아정책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형 부모교육과 관련해서는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라며, ▲혼인·출생신고 등 생애 계기와 연계한 부모교육 ▲맞벌이·한부모 가정도 닿을 수 있는 전달체계 ▲발달 전문성에 기반한 교육 내용 표준화와 강사 질 관리 등을 연구에 담아 달라고 김 교수에게 당부했다. 최 의원은 “화려한 구호보다 아이들의 삶이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0월 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과 만나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조병진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제도 정비에 이어, 공공재원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그 결과를 향후 예산과 기관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정산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병진 의원은 정산검사의 기준과 절차를 보다 명확히 하고, 정산 결과가 의회 보고와 공개, 차년도 예산편성 및 기관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마련했다. 조병진 의원은 “출연금과 위탁사업비는 결국 도민의 소중한 재원인 만큼, 예산을 지원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다시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산이 단순히 서류를 확인하는 형식적인 절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잘못된 집행은 바로잡고, 필요한 개선사항은 다음 예산과 기관 운영에 반영할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은 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화전 및 시상식에 참석해 문해학습자들의 배움과 도전을 격려하고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문해학습자와 가족, 기관 관계자,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문해의 달 선포식과 문해교육 유공자 표창,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시상 등이 이어졌다. 올해 시화전에는 총 714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국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등 본상 172명과 장려상 15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문해학습자 15명에게 의장을 대신해 상장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건네고, 배움의 길을 함께해 온 문해교사와 관계자,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김 의원은 시화 작품을 두고 “오늘 전시된 작품에는 단순히 글과 그림만 담긴 것이 아니다”라며 “배움을 시작하기까지의 용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사천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게이트볼·탁구·야구 등 3개 종목의 시장기(배) 대회가 잇따라 열려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천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29회 사천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10월 10일 오전 8시 사천시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오전 9시 열린 개회식에는 임원과 선수 15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대회는 6명이 한 팀을 이뤄 예선을 치른 뒤,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가렸다.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삼천포체육관에서 제10회 사천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사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900여 명과 임원·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남녀 단체전과 남녀 개인 단식으로 나뉘어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경남 각지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기를 펼쳤다. 제17회 사천시장배 사회인야구대회는 사천시야구협회 주관으로 10월 11일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가 3일부터 11일까지 시화호와 거북섬 일원에서 진행한 시화호의 날 기념주간 ‘시화호, 쉼’을 마무리했다. 올해 기념주간은 ‘머무름이 일상이 되는 시화호’를 주제로, 시화호를 ‘머물며 쉬어가는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시민들이 시화호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각자의 방식으로 쉬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9일간 시화호 곳곳에서는 산책하거나 수변 풍경을 바라보며 쉬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거북섬 마리나에 마련한 ‘시화호 선셋&빈백 휴식존’에는 빈백과 테이블, 책, 랜턴 등을 비치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낮에는 수변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고, 해가 질 무렵에는 시화호에 펼쳐지는 노을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다. 시화호의 날인 10월 10일과 11일에는 해양레저와 걷기, 문화예술,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했다. 요트 선상 투어와 마리나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물 위에서 시화호를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화호 주변을 걷는 프로그램과 선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