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실 기반 감시체계를 운영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신속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께 △물 자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색 옷 입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양산·모자 활용 △체온 낮추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주변에서 의심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안내해 달라고 강조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평택보건소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심신 건강증진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 ‘마음 가꿈’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식물을 가꾸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손을 사용하는 세밀한 활동으로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예 활동은 살아있는 생명체와의 교감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우울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프로그램은 6월부터 매주 금요일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나의 반려식물 만들기 △알록달록 정원 만들기 △다육 정원 만들기 △나만의 화분 꾸미기 등 소근육 기능 향상과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택보건소는 “이번 원예 활동이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 심리적 위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남부 지역의 대표 도심 하천인 ‘통복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위해 설계 용역업체 및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착수한 ‘통복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하나로, 시 담당 부서와 용역업체 참여기술인 등 총 11명이 통복천 전 구간의 생태계 및 시설물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설계 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조사단은 자전거를 이용하여 통복천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 구간을 이동하며 ▲수질 개선을 위한 오염원 차단 방안 ▲생물 서식처 복원 적지 분석 ▲시민 편의를 위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정비 ▲기존 치수 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현장 토론을 통해 통복천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도심 하천으로서의 고유한 생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구상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및 관련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통복천만의 특색을 반영한 최적의 실시설계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복천은 많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지역 청년 창업 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기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브랜드 전략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교육 장소는 평택대학교 제2 피어선 빌딩 5층에서 총 2회로 나눠서 진행한다. 1차시 교육은 오는 22일 ‘AI 기반 창업 실전 자동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시장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2차시 교육은 6월 11일 ‘스타트업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메시지 개발과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등 창업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의 브랜딩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관내 창업기업 30명이며, 참가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 안내 이미지에 포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 ‘만남의 장(상반기)’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 구직자와 관내 우수 중소기업 간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로, 오는 6월 25일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평택1로9번길 23)에서 개최된다. 참여 대상은 청년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등과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19~39세)이다. 시는 참여 기업 모집 후, 시 누리집에 참여 기업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참여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고, 기업과 청년 간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기업에는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또한 구직 청년들의 원활한 이력서 제출을 위해 증명사진 촬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참여 기업 최종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동인재개발원과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025년 이후 임용된 신규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과의 시정공감토크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초빙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시정 주요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공문서 작성 및 스마트 업무보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의 실무 강의와 삼성전자, 평택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새내기 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착하고 평택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명예시민과장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명화 명예시민과장회 회장을 비롯한 36명의 명예시민과장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 개별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높였다. 이날 교육은 동안구보건소가 추진하는 ‘2026년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에 명예시민과장회가 신청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의 전문 강사가 약 1시간 동안 이론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했다. 박정희 시민봉사과장은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6월 발족한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는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도우미로 활동하며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원곡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는 지난 12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여 싱싱한 열무김치를 담그고, 영양 가득한 제육볶음을 직접 준비했다. 정성이 담긴 밑반찬 꾸러미는 원곡면 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배달과 동시에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서미연 원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기력을 보충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국공립 낙원어린이집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갈비탕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낙원어린이집에서 매년 진행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 아이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조성한 후원금으로 갈비탕을 구입해 전달하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직접 어르신을 생각하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전달된 갈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낙원어린이집 여상인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행사를 통해 모인 따뜻한 마음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희망하며 함께해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희열 관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칠성사이다, 옥수수수염차, 레쓰비 등 음료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5월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음료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주민과 복지사업 참여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매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웃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희열 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롯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