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성 창업기업의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지원 위한 구매상담회 ‘MD SHOW’ 개최

경기도 일자리재단, 재단 입주 여성 창업기업 20개사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지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재단 입주 여성 창업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구매상담회 ‘MD SHOW’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용인 일자리재단 남부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열리는 이번 상담회에는 재단에서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여성 창업기업 20개사와 롯데e커머스, 이베이 코리아, 이랜드 리테일, K쇼핑 등 8개 회사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전문 MD(merchandiser)가 참여해 1:1 구매 상담과 제품품평회가 진행된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본부장은 “이번 구매상담회를 통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창업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는 데 일자리재단이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다. 수원특례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수행기관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이뤄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