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6일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지원사업' 일환으로 독거노인 30명에게 선물꾸러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 전달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꾸러미에는 겨울철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들이 포함되어, 독거노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이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욱 나은 사회적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1천 개(쿠키·머핀 3천 개)를 군포시 관내 복지관인 늘푸른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군포문화재단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에는 군포문화재단의 임직원 40여 명이 재단의 군포시평생학습마을 시설에서 군포시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쿠키와 머핀이 담긴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1천 개를 만들었다. 전달된 선물꾸러미는 26일,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의 어르신 점심식사에서 후식으로 제공됐다. 이와 관련,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최수재 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전달은 군포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더욱 의미 있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예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군포문화재단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군포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기를 바란다”며 “군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군포시에 문화예술과 평생학습의 가치를 전파해 나가겠다”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경기창조고등학교 4-H회로부터 한 해동안 활동을 통해 준비한 겨울용품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기창조고등학교 4-H회에서 이번에 준비한 기부 물품은 에코백, 천연비누,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겨울용품 20세트와 직접 담근 고추장, 과일청이다. 이날 참석한 경기창조고등학교 김철민 교장은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우며, 지금처럼 학생들이 지덕노체 4-H 이념을 실현하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H회 지도교사 김영은 교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여 만든 겨울용품을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지역과 소통하며 발전하는 경기창조고등학교 4-H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했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자원봉사회는 지난 26일, SK청솔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2019년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배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정자1동 자원봉사회는 이번 봉사활동에서도 회원 10명이 참여해 복지관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배식 과정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며 봉사활동에 임했다. 정자1동 자원봉사회는 배식봉사 외에도 마을 환경정화, 낙엽 치우기, 김장 담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웃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하옥순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을 보며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더 많은 봉사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1동 노인회에서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88포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2018년도부터 이어진 ‘사랑의 쌀’ 기부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각 경로당에서 자체 회비를 마련하여 지역 어른으로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시작으로 어느덧 6년째 지속되고 있다. 박광식 안성1동 노인회 총회장은 “올해도 기부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매년 진행되는 사랑의 쌀 기부가 우리 지역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지욱 안성1동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안성1동 노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독지가가 3년째 연말마다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독지가는 지난 24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50만원과 함께 “불우한 노인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라는 쪽지를 놓고 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자는 매년 연말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후원금을 기탁하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변함없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기부자는 청사 개방 전인 오전 8시경, 민원대에 후원금을 놓고 떠나거나 내방 민원 응대 중인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책상에 후원금을 슬쩍 놓고는 서둘러 청사를 떠난다. 이렇게 기부자는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알지 못해 직원들은 감사의 뜻을 전할 방법이 없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올해에도 익명의 기부자는 인사도 없이 홀연히 사라지며 기부금을 남겼다. 기탁된 50만원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송죽동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물품 구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겨울 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 58명에게 건강 회복을 위해 영양 대용식을 전달했다. 센터의 생활지원사 29명은 직접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영양 대용식을 전달하고, 올바른 영양 섭취를 위한 영양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 어르신은 “병원에서 퇴원한 뒤 마음이 참 힘들었는데, 영양식과 함께 영양교육까지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송선숙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병원 퇴원 후 회복기에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과림ㆍ능곡ㆍ매화ㆍ목감ㆍ신현동 지역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포함해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산타클로스 효(孝) 콘서트’가 24일 14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신관 3층 대강당에서 노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4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혜인)은 더 원(one) 골프 및 홍장천 에이치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후원과 연예인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클로스 효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날 콘서트는 KBS1 ‘6시 내고향’의 오!만보기맨으로 유명한 이정용의 사회로 시작해 이동준, 김혜영, 정정아, 안다미, 함현진, 황충재 등 7명의 연예인이 흥겨운 한마당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 함현진 마술사(한국교육마술협회장)는 비둘기 마술과 공중부양 마술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전혜인 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바쁜 시간에도 기꺼이 효 콘서트에 참여해준 연예인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라고, 어르신들이 보다 더 활기차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지난 12월 23일 복지관 2층 탁구실과 1층 대강당에서 제2회 관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총 50여 명의 탁구동아리 회원이 참가한 이번 탁구대회는 남·여 개인 단식과 남자 복식, 여자 복식으로 이뤄졌으며, 3판 2선승제로 우승자를 가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평소에 갈고닦은 탁구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전달하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대열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정기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국공립봉남어린이집으로부터 안성시 어르신들을 위해 아이들이 손수 꾸미고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생필품(라면, 장갑, 핫팩)’을 기부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안성시노인복지관에 기부한 물품은 국공립봉남어린이집 학부모, 교사, 원생들의 자발적인 물품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 물품은 홀몸어르신 등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국공립봉남어린이집 문지영 원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고사리 손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해줘서 감사하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