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초·중·고 및 특수학급 53개교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단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체육 수업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창의적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과제빵, 목공 체험을 비롯한 전문 강사 지원 프로그램 13개 ▷당구, 탁구, 노래방 등 시설 이용 프로그램 9개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회관의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관심 있던 수업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즐겁게 진로를 탐색하고 풍성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각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강화만의 콕 찝어! 기초학력 솔루션’ 1단계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강화만의 콕 찝어! 기초학력 솔루션’은 지역 특성에 맞춰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인천교육의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습지원 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 맞춤형 지원, 학습 이력 관리 등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하고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후에는 기초학력 통합지원단을 중심으로 5개 네트워크 그룹별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연간 컨설팅 일정 안내, 기초학력 운영 노하우 공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추후 지원 방향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1단계 담당 교원 연수를 시작으로, 앞으로 강화만의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현장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 갑룡초등학교에서 ‘2025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찾아가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학교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 및 예술 중심 교육과정’을 특색 교육과정의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학생 진로와 지역 특성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유치원을 포함한 전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실습과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교육지원청에서는 강화 교육발전특구 추진 배경 및 방향성, 작은 학교 특색 교육과정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학교 단위의 교육과정 재구성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학년별 소그룹 토의에서는 2025학년도 운영안을 확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작은 학교 교육과정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예술 중심의 특색 교육과정을 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일, 관내 중학교 신규 체육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나, 너, 우리는 한마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의 학교문화 적응력 향상과 교육공동체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12명의 선배 교사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1년간 수업 노하우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또한,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다양한 수업 모델 탐색에 대한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일부터 11일까지 관내 3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교육과정 정상화와 교육과정-평가-기록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구별 컨설팅 위원들이 학교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 보고서를 교차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단위 학교 교육과정 편제 검토 ▲과목 개설 관리 점검 ▲학교 교육활동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 등으로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교과 교육과정 개발 및 학교 자율시간 설계 역량 강화 방안도 논의하여,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편성ㆍ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중학교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 컨설팅을 진행하여 단위 학교 교육과정-평가-기록 운영을 내실화하고, 모든 학생의 개별 성장 과정에 맞춰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정확한 진단 및 배치를 위해 ‘비언어성 지능검사(K-ABC-2)’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나 타 문화권 학생들을 진단 및 평가하기 위한 비언어적 검사 도구 활용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26일과 4월 2일, 2회에 걸쳐 진행된 연수에서는 검사 이론, 실시 및 기록 방법, 결과 해석 등을 다뤘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는 “이번 연수로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진단 평가 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에서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차 연계 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병·의원, 아동복지관, Wee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과 연계 학교 배정, 심층 검사와 상담의 효율적인 진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1차 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는 심층 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11월까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상담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병·의원 연계 기관을 추가로 선정하고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 예산을 증액하는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은 학습과 학교생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제3회 2025 인천 진로교육 정보한마당(All-i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사와 학부모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를 체험하며 정보를 공유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자유 학기, 동아리 활동 등 학교 진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진로 체험처를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는 꿈길에 등록된 80개의 우수 진로 체험처가 참여해 신산업, 예술,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선보였다. 특히, 인천시교육청, 인천진로센터, 9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진로 체험처와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되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학생 맞춤형 성장을 위해 진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의제 발굴을 위해 주민의견 듣기에 나섰다고 2일 전했다. 마을의제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창2동 주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참여 기간은 오는 4월 11일까지이며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발굴된 의제는 주민투표를 통해 마을의제로 선정되고 주민총회에서 확정되어 2026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도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라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4개소와 ‘안녕 살피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연계해 숨어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한다. 박광식 금호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관리비 체납 가구 등에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민·관이 함께 협업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따뜻한 마을로 만들어 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