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3일 관할 수원남부경찰서 및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 (구)영동중학교 부지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영동중학교가 2025년 2월 망포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공동화된 학교 부지가 범죄 취약지역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 보안 및 안전 취약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경찰 측에서는 해당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시설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방범 시설물 설치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영통2동은 시와 협의하여 해당 지역 방범용CCTV의 관제 강화를 통하여 범죄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공동화된 학교부지가 지역 내 치안의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순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타 시의 지역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제부도에서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위원들의 사기 진작과 신규사업 발굴 등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제부도 일대를 둘러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5년 신규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했다. 김가희 민간위원장은“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단합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협의체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경로당 등 외부활동을 하지 않는 어르신들은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정보 습득이 어려워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분들이 적시에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홍보하고 대상자 발굴을 위한 기획조사를 지속 추진하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봄을 맞아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부스 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에 설치된 ‘안전부스’는 매탄3동 신원로 222번지, 영통3동 반달공원(영통동 1012-3)과 박지성 어린이공원(봉영로 1517번길 40) 등 총 3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통구는 정기적으로 안전부스의 내부 AED(제세동기) 및 외부 사이렌과 경광등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며, 관련 동(매탄3동, 영통3동)과 협력해 안전부스 내외의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계하여 비상장치 작동 여부도 점검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부스 점검과 관리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겠다.”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앞두고 관내 6,650여 개 사업장 및 세무 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은 2024년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4월 30일까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에 각각 신고 납부하여야 한다.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에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고할 수 있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 받은 수출 중소기업 및 산불 피해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고 없이도 7월말까지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일반기업은 1개월(6.2.)이내에, 중소기업은 2개월(6.30.)이내에 분할납부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영통구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리며, 납세자 편의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영흥수목원에서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2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과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힐링 산책을 실시했다. 먼저 1교시에는 박래헌 수원문화도시포럼 대표이사(제12대 영통구청장)가 ‘세월을 아껴라! 성장과 삶의 지혜’를 주제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장 잠재력과 꿈, 희망, 미래 목표 설정, 삶을 귀하게 살아가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로운 삶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지니기 위한 소통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2교시에서 구경모 픽셀스코프 연구소장이 ‘AI가 움직인다! 피지컬 AI와 우리들의 미래’를 주제로 로봇, 차량, 스마트 디바이스 등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공지능 기술 구현 사례, AI 시대 직업 트랜드 등을 교육하고 ChatGPT 실습을 하며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대한민국 미래 사회의 주역인 사회복무요원들이 영통 위대한 수업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고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자기계발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 잔반을 남기지 않도록 독려하고, 식사 후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한 직원들에게는 주스를 제공하여 활발한 참여를 독려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직원들이 증가하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고,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업무 효율성 증진 및 근무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올해 1월 직원 전용 구내식당 ‘영통정담’을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는 지난 3일 구청장실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 전달은 범방위 영통지회 회원들이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윤희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모금을 진행했다.”며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과 더불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위원님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영통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해 산림 인접 경관녹지 내 배수시설 및 위해수목 정비를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 정비 대상지는 영통동 1051-1번지 주택가 인접 경관녹지로, 주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우기 시 반복적으로 우수가 유입되던 지역인 만큼, 배수로 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에 사전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위해수목 85주 제거와 낙엽 67㎡ 정비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기상이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이번 정비는 주민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치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우리 지역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구민체감 구석구석 불편 해결’을 목표로 생생현장해결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생활 속 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3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2025년도‘손바닥정원’조성활동을 시작했다. 손바닥 정원은 시민 주도의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손바닥 정원은 권선2동 선일초등학교 교통섬을 시작으로, 권선2 방범기동순찰대 초소 앞, 권선공원 버스정류장 주변 등 자투리 공간 잡초를 정리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초화를 심을 예정이다. 또 기존에 조성된 곳을 포함해 총 8곳의 손바닥 정원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권선2동 마을만들기 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각 단체들이 맡아 가꾸고 관리할 계획이다. 장순정 권선2동장은 “손바닥 정원은 주민들의 함께 참여하여 직접 꽃을 심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손바닥 정원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수원품바장구대학 강의실에서 어린이 장구난타교실 첫 수업을 진행했다.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집단 음악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친밀감 형성을 돕고 건강한 신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본 사업을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3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이 열린 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강사의 지도 아래 장구의 기본적인 연주법을 배우고, 단체 활동을 통해 리듬을 맞춰가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신나는 장단을 함께 연주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활력 넘치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국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