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초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두곡동 소재 농장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옥수수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직접 밭을 일구고 옥수수를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껏 키운 옥수수는 수확 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최상규 통장단협의회장은 “함께 땀 흘리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성주 초평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초평동 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평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오산의 숨은 맛집 발굴을 위한‘오산 그집 가봤오?’ 2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산 그집 가봤오?’ 1차로 오산 관내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영업중인 일반음식점 18개소의 영업주로부터 직접 신청을 받았다. 2차로 진행될 ‘오산 그집 가봤오?’는 1차 신청한 18개 업소들을 포함하여 오산시민들이 생각하는 오산시 맛집을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4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된다. 관내 공동주택 및 행정복지센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전단지 게시를 통해 더 많은 오산시민의 투표를 받을 예정이다. 향후 5월에 오산 맛집 선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더 많은 시민들의 투표를 받을 예정이며, 시민들이 뽑은 맛집 상위 20개 업소에 대하여 현장평가단이 직접 방문하여 메뉴와 맛, 창의성, 위생 등의 현장 심사를 실시하여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고동훈 오산시 보건소장은“이번 맛집 투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지역 내 우수한 맛집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먹거리 발굴로 오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인구 50만 자족도시 실현과 예산 1조 원 시대를 준비하는 오산시가 도시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오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40 오산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오산시가 중장기 도시 경쟁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수립 중인 미래 전략계획이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도시의 고유한 잠재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용역은 ▲주거·도시·교통 ▲산업·경제·R·D·농업 ▲문화·관광·체육 ▲환경·안전·재난·녹지 ▲보건·복지·교육 ▲행정·자치분권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오산시 전역에 대한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시는 각 분야별 현황과 과제를 면밀히 분석하고,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청사에 모여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지원이 절실한 소외계층을 위해 닭볶음탕, 감자조림, 카레, 김 등을 푸짐히 준비하여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신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마련한 반찬들을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3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고독사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영양개선을 위한 “꽃뫼보듬이의 사랑이란(卵)”을 추진했다. ‘꽃뫼보듬이의 사랑이란’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한국야쿠르트 매산점에서 매주 2회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지난 달 화서2동과 한국야쿠르트 매산점이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대상자 추천으로 매월 15명의 대상자가 계란 지원을 받게된다. 야쿠르트 배달원(프레시 매니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기적인 방문 및 안부확인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구미아 협의체 위원장은 “계란은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상자에게 소중한 식재료가 될 것이다. 꽃뫼보듬이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이 관내 고독사 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팔달구청에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행궁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됐다. 김예성 통장협의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통장들과 뜻을 모았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행궁동 통장협의회의 성금 기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금은 피해 지역에 신속하게 전달하여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탈세 방지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하반기 부동산 거래 내역 중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가격 검증체계를 통해 신고 가격이 시세와 차이가 커 거짓 신고가 의심되는 30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부동산 업·다운계약, 편법 및 불법 탈세 행위, 매수인의 자금조달 계획이 의심되는 거래 등으로,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조사 대상 건에 대해서는 거래당사자 및 개업공인중개사로부터 소명서, 거래계약서 사본, 입금표 또는 통장사본 등 거래대금 지급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거짓 신고가 적발될 경우 부동산 취득가액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로 제출하는 경우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여 추가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부동산 실거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긴급 지원 등을 위해 팔달구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수원시지부, 수원시니어클럽에서 힘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권남호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산불 피해로 고통을 받고있는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하동군 등 특별재난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3일 수원시 팔달구 사통팔달협의회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팔달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하여 사통팔달협의회에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기부를 통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균 구청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통팔달협의회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사통팔달협의회는 팔달구를 위한 각종 후원, 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구정발전 지원 사업을 통해 ‘수원의 중심, 품격있는 팔달’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2025년부터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C형간염 항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에게 확진검사(HCV RNA 검사) 비용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C형간염은 HCV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간질환으로, 주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된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될 경우 만성간염으로 진행되거나 간경변증, 간암 등 중증 간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C형간염 항체검사가 포함됐으며, 과거 감염 이력이 있거나 현재 감염 상태인 경우 양성 판정을 받을 수 있다. 실제 감염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확진검사(HCV RNA 검사)가 필요하다. 화성특례시는 항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이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화성특례시 서부·동탄·동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을 직접 방문해 가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