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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7동, 광명로타리클럽과 독거노인에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로타리클럽(회장 이찬웅)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지난7일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고독사 문제 예방의 일환으로 건강상 질병이 있거나 가족의 돌봄이 없는 독거노인 26가구를 대상으로 야쿠르트 배달원이 매주 1회 가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 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히 연락하여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지역사회와 행정복지센터를 연결하는 1차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이찬웅 광명로타리클럽 회장은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보니 조금이라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 하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수 광명7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야쿠르트 지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독거사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광명로타리 클럽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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