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2021년 노인의 날 시상 및 혹한기 물품전달식 가져

URL복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매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를 취소하고, 지역 내 모범 어르신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패 전수 및 혹한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지난 21일 안성시노인회 2층 회의실에서 임원진을 모시고 간소하게 진행했다.


경기도지지사 표창은 김동운(보개면), 이종현(원곡면) 씨가 안성시장으로부터 전수받았으며, 송정용(일죽면), 문철섭(죽산면) 씨는 대한노인회 중앙회장과 연합회장 표창을 송근홍 지회장으로부터 전수받았다.


취약계층 혹한기 물품 지원사업은 안성시의 노인복지증진 공모사업비 5백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읍면동 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온풍기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15개 읍면동 분회에서 취약가구 38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송근홍 지회장은 “표창 수상자 모두 축하드리며, 노인 취약가구에게 온풍기를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모범 어르신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안성시는 어르신의 삶에 보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김선호도 당했나" 폭로글 올린 전 여친, 그녀의 전 남편도 "당했다" 폭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는 등 인간성 문제를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최영아(전 YTN, KBS 기상캐스터) 씨의 전세가 역전됐다. 26일 디스패치에 게재된 '김선호, 왜곡된 진실'이라는 기사와 더불어 전 여친의 전 남편이 과거 결혼 기간 최 씨가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SNS 폭로글 공격이 상습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앞서 디스패치는 26일 '최영아 씨에게 묻습니다…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김선호의 전 여친 최 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 중절도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조목조목 증거를 들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9년 연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김선호와 최 씨는 3월 초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사귄 후에 자신이 '이혼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다소 충격이었지만 좋아서 만난 거니까, 이혼녀라도 달라질 건 없다"고 수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귀는 동안 최 씨의 끊이지 않는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로 자주 다퉜으며, 최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