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임원진 신년회의

2021년 신축년 신년인사 및 주요사업 추진계획 검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오산시장 곽상욱)는 13일 온-나라 영상회의를 통해 2021년 신축년 임원진 신년인사 및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임원진회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정하영 김포시장(부회장), 한대희 군포시장(부회장), 김성기 가평군수(부회장), 엄태준 이천시장(감사), 이항진 여주시장(사무처장), 안승남 구리시장(대변인)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금년 1월 1일 출범한 민선7기 3~4년차 임원진의 첫 공식 일정으로 임원진간 신년인사와 협의회에서 추진할 주요 사업인『경기도 시장·군수 아카데미』, 『협의회 홈페이지 개설 및 온라인소식지 발간』, 『협의회 ‘정책자문단’ 구성 』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이에 관해 임원진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임원진은 한 목소리로 세 가지 사업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어 사업 마무리까지 더욱 만전을 기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협의회 사무국(사무국장 곽윤석)에 당부했다.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 시장·군수 아카데미』 사업은 경기도 시장·군수들의 자발적 학습공간을 마련하여 새로운 사업, 새로운 가치를 통해 시민들의 행복을 실현하고, 지역을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이를 위해 10회차의 기본 커리큘럼을 토대로 각 회차별 자치분권·복지정책·혁신교육·생태환경·일자리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의하고 관련 주제에 관해 토론하며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269호 정비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