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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달특급 ‘100원딜’ 모두 1분 완판! 내년에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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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4회 연속 회원들의 사랑으로 1분 매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배달특급’의 특급 이벤트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이 지난 10일 첫 오픈 이후 4번 연속 1분 매진 진기록을 세우며 올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과 함께 경기도 농식품을 선착순 100명에 100원(배송료 포함)에 판매하는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행사가 첫 시작부터 4차까지 모두 1분 만에 완판 됐다고 31일 밝혔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20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는 경기도 친환경 잡곡세트를 판매했다.


새해 1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00원딜’ 이벤트는 경기도내로 배달을 받는 사람이라면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배달특급’ 회원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다.


지난 22일 구매에 성공한 한 회원은 “인생 처음으로 성공해 배송을 기다리고 있다”며 성공을 자랑했고 다른 회원들은 “알람을 맞춰두겠다”, “기다리느라 목 빠지겠다” 등 100원딜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회원들의 사랑으로 이벤트 시작부터 4번째까지 모두 1분 만에 팔려나가 기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배달특급’ 회원들에게는 특급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경기도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새해에도 이벤트는 계속된다. 1월 7일에는 만두 3봉 세트, 14일에는 도라지배즙이 판매될 예정이다. 21일에는 경기도 친환경 감자 5kg 한 박스와 28일 앙금절편으로 이어진다.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에 회원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미리 지급받은 쿠폰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100원딜 참여를 위해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에 미리 회원가입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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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정월대보름 새벽에 밥 뭉쳐 다리 밑에 띄운 여주풍속 ‘어부심’" 소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이 26일 우리나라 5대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여주시의 세시풍속을 소개했다. 이항진 시장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 우리 조상들은 대보름 달빛이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내고 풍년와 풍어를 기원했다"고 말하며, "설, 추석, 단오, 한식 등과 더불어 5대 명절인 정월대보름에는 다양한 세시풍속(歲時風俗)이 이뤄진다"고 알렸다. 이어 "여주시에서는 어떤 세시풍속이 있었을까 찾아보다 여주시사 홈페이지에서 우리 지역만의 독특한 풍속을 볼 수 있었다"며, "산북면 용담리에서는 대보름날 새벽에 밥을 뭉쳐 다리 밑에다 띄웠다고 하는데 이를 ‘어부심’ 또는 ‘개부심’이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또 "가남읍 본두리에서는 정월 보름날 ‘콩점’을 쳤고, 금사면 궁리에서는 ‘밥서리’라고 하여 저녁에 어디 가서 모여 놀다가 남의 집에 가서 부뚜막에 한 상씩 차려진 나물이고 밥이고 몰래 가져다 같이 비벼 먹었던 풍속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여주에 살면서도 몰랐던 풍속이 많았구나 싶었다"며, "지금은 많이 사라진 것들도 있었고 과거에서 버려야할 악습도 있지만, 함께 지켜나가야할 전통도 많다"고 강조하면서 "세계화 시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