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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초록도서관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피크닉 '청춘 색소폰 콰르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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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시장 정장선)은 시민을 위한 힐링 음악공연을 준비했으며,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색소폰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청춘 색소폼 콰르텟'은 오는 12월 5일(토) 오후3시, 지산초록도서관 지하 시청각실(오프라인)과 네이버밴드 라이브(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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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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