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혁신적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URL복사

착한가격에 친환경까지 갖춘 에코스팀세차장 孝 이용해보세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김기태 관장) 부설 시니어클럽에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용인시청 지하 1층 주차장 내에 ‘에코스팀세차장 孝(효)’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에코스팀세차장 孝(효)는 폐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적인 스팀으로 이용한 세차방식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합리적인 세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량 실내 또는 실외 세차도 따로 진행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만 60세 이상의 24명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서, 사회활동을 통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세차 업무가 종료된 이후에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세차장, 대기실, 세차도구 등 매일 소독하고 방역지침을 따르고 있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에코스팀세차장 孝(효)는 단순한 노인일자리가 아닌 전문 일자리를 창출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자리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적극 지원하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