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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혁신적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착한가격에 친환경까지 갖춘 에코스팀세차장 孝 이용해보세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김기태 관장) 부설 시니어클럽에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용인시청 지하 1층 주차장 내에 ‘에코스팀세차장 孝(효)’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에코스팀세차장 孝(효)는 폐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적인 스팀으로 이용한 세차방식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합리적인 세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량 실내 또는 실외 세차도 따로 진행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만 60세 이상의 24명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서, 사회활동을 통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세차 업무가 종료된 이후에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세차장, 대기실, 세차도구 등 매일 소독하고 방역지침을 따르고 있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에코스팀세차장 孝(효)는 단순한 노인일자리가 아닌 전문 일자리를 창출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자리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적극 지원하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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