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25회 의왕시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URL복사

코로나19 상황으로 절차 간소화하여 기념식 및 표창수여식 진행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의왕시는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25일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경 시의회 의장, 윤우태 의왕시 노인회장, 표창 수상자 및 관계자 등 40여명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매년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행사를 최대한 간소화 하여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기념식과 표창 수여식만을 진행했다.


이날 노인의 날 기념 표창에는 효행자, 장한어버이, 전통모범가정,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등 총 2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상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코로나19로 인해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대폭 축소되어 무척 아쉽다”며, “의왕시에서는 앞으로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하고 편안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