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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에메랄드빛 바다 명소 추천

누워서 바다일주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신남해수욕장

- 강원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조용하고 아담한 해변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

기암괴석과 작은 등대, 에메랄드빛 바다의 아름다운 매력이 있는 곳이에요.

 

비진도해수욕장

-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

 

백패킹의 성지로도 유명한 비진도!

비진도해수욕장 한쪽에는 몽돌, 반대쪽에는 백사장이 펼쳐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죠.

 

민어도

-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서해의 몰디브라 불리는 민어도!

낚시인들에게 이미 유명한 이곳은 새하얀 굴 껍데기, 자갈이 많아 바다 보며 물멍하기 좋아요.

 

옥돌해변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해변에 부드러운 옥돌이 깔려있어 옥돌해수욕장으로 불리는 곳!

바다와 옥돌이 부딪히는 소리와 주변의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이죠.

 

구산해수욕장

- 경북 울진군 기성면 구산리.

 

울창한 송림숲, 깨끗한 바닷물로 유명한 곳!

소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무더위를 식혀줄 만큼 시원해 여름 피서지로도 인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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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 화성송산포도축제 9월 6일 개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 일원에서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을 주제로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축제기간 동안 동탄호수공원에서는 포도 판촉 행사가 열려 도심 속에서도 화성포도의 깊은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포도밟기 체험’은 기존 대형 포도밟기 체험과 함께 오크통을 활용한 미니 포도밟기 체험도 새롭게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포도 전시홍보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포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 포도비누 만들기, 포도 염색, 포도 음료 만들기 포도 품종 맞추기, 포도 당도 측정 등 체험으로 관람객들이 포도의 다양한 품종과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관내 농산물과 포도 가공품 판매거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와이너리 업체들이 참여하는 와이너리 존과 미식 공간에서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메인무대와 버스킹존에서는 이틀간 축하공연과 지